Life is always exciting and unpredictable, with a pleasant and flooded with love.
Catching Elephant is a theme by Andy Taylor
1. 큰 꿈과 야망을 안고 있다
2. 목표 달성을 위해 연구 개발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3. 날마다 노력을 거듭하며 꿈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해 최선을 다한다
4. 실패해도 기죽지 않는다
5. 조직적으로 행동한다
6. 잘 웃는다
아 난 악인인가 ㅜㅜ
불안은 인간의 자연스런 상태에요. 그래서 저는 그게 아마도 합당한 상태가 아닐까 생각해요. 불안을 경험하는 게 중요한 건 아마도 그게 종족의 생존을 가능케 하기 때문일 거에요. 저는 행복한 시간을 누리지 못하는 걸 개의치 않는데, 그건 제가 뭔가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행복한 시간을 맛보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그걸 얻기 위해 나름대로 많은 대가를 지불하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그 순간을 돌아본다.
그 순간이 지니는 의미를…
깨달음은 언제나 늦다..
일정한 슬픔없이 어린시절을 추억할 수 있을까?
지금은 잃어버린 꿈, 호기심, 미래에 대한 희망
언제부터 장래희망을 이야기 하지 않게 된 걸까?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1년뒤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기대가 없을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게 아니라 하루를 견뎌낼 뿐이다
그래서 어른들은 연애를 한다
내일을 기다리게 하고 미래를 꿈꾸며 가슴 설레게 하는 것
연애란 어른들의 장래 희망 같은 것
집안을 깔끔히 정리하는 방법
6개월동안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앞으로도 사용할 일이 없다.
버리면 버릴 수록 가벼워지고 편해진다.
원태연
내일 일을 지금 알수 있다면
후회없는 내가 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알고 있는 모든 걸
널 보낸 그때도 알았었더라면
리모콘을 들고 TV를 보다
드라마가 슬퍼 끄고 말았어
아무것도 없는 화면을 보다
사랑도 이렇게 꺼진걸 알았어
난 살아있고 싶어서
너와 함께 있고 싶어서
너무 많은 날을 버리고 왔다
난 이제 내가 없다고
니가 다 가졌다고
화를 내고 싶지만 니가 없다
바보같은 사랑을 했지
하지만 사랑은 바보같은 것
전부를 주고도 항상 미안해하고
매일 아쉬워하며
마지막엔 결국 혼자 남는 일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
너를 보낸후에 알게 됐던 것
널 보내기 전에 모두 알았더라면
미리 알았더라면
우리 지금 혹시 차 한잔을 같이 했을까
♬
난 사랑하고 싶어서
정말 함께 있고 싶어서
너무 많은 날을 버리고 왔다
난 이제 내가 없다고
니가 다 가졌다고
화를 내고 싶지만 니가 없다
바보같은 사랑을 했지
하지만 사랑은 바보같은 것
전부를 주고도 항상 미안해하고
매일 아쉬워하며
마지막엔 결국 혼자 남는 일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
너를 보낸후에 알게 됐던 것
널 보내기 전에 모두 알았더라면
미리 알았더라면
우리 지금 혹시 차 한잔을 같이 했을까
요즘 대학생들 정말 한숨만 나온다.
요즘 대학생들은 선생들 위에 서고 싶어하고,
선생들의 가르침에 논리가 아닌 그릇된 생각들로 도전한다.
그들은 강의에는 출석하지만 무언가를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
그들은 무시해도 되는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진다.
사랑이니 미신이니 하는 것들 말이다.
그들은 그릇된 논리로 자기들 판단에만 의지하려 들며,
자신들이 무지한 영역에 그 잣대를 들이댄다.
그렇게 해서 그들은 오류의 화신이 된다.
그들은 멍청한 자존심 때문에 자기들이 모르는 것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창피해한다…
그들은 주일에는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는 대신
친구들과 마을을 쏘다니거나 집에 틀어박혀 글이나 끄적인다.
만약 성당에 가게 되면, 하느님에 대한 공경으로 가는게 아니라
여자애들을 만나러, 또는 잡담이나 나누려고 간다.
그들은 부모님이나 교단으로부터 받은 학자금을
술집과 연회와 놀이에 흥청망청 써버리며,
그렇게 결국 집에 지식도, 도덕도, 돈도 없이 돌아간다.
- 1311년 여름, 알바루스 펠라기우스 -
It was spring, 봄이었다,
But it was summer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여름이었지,
The warm days, 열정적인 날들,
And the great outdoors. 그리고 눈부신 바깥세상.
It was summer, 여름이었다,
But it was fall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가을이었지,
The colorful leaves, 싱그럽도록 화려한 나뭇잎,
And the cool, dry air. 그리고 선선하며 바삭한 공기.
It was fall, 가을이었다,
But it was winter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겨울이었지,
The beautiful snow, 아름다운 눈,
And the joy of the holiday season. 그리고 휴가철의 즐거움.
It was winter, 겨울이었다,
But it was spring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봄이었지,
The warmth, 따사로움,
And the blooming of nature. 그리고 움트는 계절.
I was a child, 난 어린아이였다,
But it was adulthood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어른이었지,
The freedom, 자유,
And the respect. 그리고 존경.
I was 20, 난 스물이었다,
But it was 30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서른이었지,
To be mature, 성숙,
And sophisticated. 그리고 세련미.
It was middle-aged, 중년이었다,
But it was 20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스물이었지,
The youth, 뜨거운 젊음,
And the free spirit.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
I was retired, 이제 난 은퇴했다,
But it was middle age I wanted,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중년이었지,
The presence of mind, 침착한 태도,
Without limitations. 뭐든 거리낌 없는……!
My life was over. 나의 삶은 끝났다.
But I never got what I wanted. 그러나 원했던 건 끝내 얻지 못했다.